김경일 파주시장이 민선 8기 시정활동을 되돌아 본 책을 냈다.
15일 출판사 고요아침에 따르면 김 시장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연도별 주요 활동과 이와 관련한 저자의 소회, 파주 발전을 위한 제언 등을 담은 ‘시장실에 없는 시장’을 출간했다.
저자인 김경일 시장은 “ 더 많이 듣고 더 오래 소통하는 시장, 늘 현장에 있는 시장, 언제나 시민이 최우선인 시장이 되고 싶었고 그 초심을 지키며 쌓아온 시간이 바로 ‘시장실에 없는 시장’”이라며 “시장이 할 수 있는 일, 시장이 해야 할 일은 시민의 삶 속에 있다는 기준을 책으로 담아냈다”고 소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