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가 구민 주도의 학습공동체 활성화와 지역 소통 공간의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YDP 미래평생학습관 대관 대상과 이용 범위를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기존에는 관내 공공기관과 평생학습동아리의 교육 목적 행사에 한해 대관이 가능했으나, 올해부터는 지역 모임과 구민 단체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했다.
이에 따라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지역 모임이나 구민 단체라면 대관 신청이 가능하며, 참여자 중 구민 비율이 50% 이상일 경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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