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보복성 발언에 징역 3년 추가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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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보복성 발언에 징역 3년 추가 구형

귀가하던 여성을 성폭행할 목적으로 무차별 폭행해 징역 20년을 확정받은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가해자가 징역 3년을 추가로 구형받았다.

검찰은 이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씨는 돌려차기 사건으로 수감된 이후 2023년 2월 동료 재소자이자 유튜버인 A씨 등에게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 씨를 폭행하고 죽이겠다는 보복성 발언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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