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18도라니" 대구·경북, 기상 관측 이래 가장 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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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18도라니" 대구·경북, 기상 관측 이래 가장 포근

15일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며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서 1월 최고기온 최고 극값을 경신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18도를 기록하며 1907년 1월31일 이후 역대 1월 일최고기온 중 가장 높았다.

경북 포항과 영천에서도 1월 일 최고기온을 최고 극값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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