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의 방중 기간 중국과 캐나다 외교 수장이 만나 회담했다.
그간 소원한 상태였던 중국과 캐나다는 캐나다 총리의 8년만 중국 방문을 계기로 관계 개선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과 캐나다 외교 수장 회담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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