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최초 4번째 FA 계약' 강민호 "목표는 우승…내 한계에 도전할 것" [인천공항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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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4번째 FA 계약' 강민호 "목표는 우승…내 한계에 도전할 것" [인천공항 인터뷰]

강민호는 오직 우승만을 바라보고 있다.

그는 "골든글러브 욕심보다도 은퇴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빨리 우승반지를 끼고 싶다.골든글러브는 (양)의지(두산 베어스)에게 양보하고, 난 우승반지를 하나 끼겠다"며 "계약 기간이 2년 남았는데, 반드시 올해 우승할 수 있도록 내 한계에 한 번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번 캠프에 임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강민호는 "(삼성이 우승권이라는 평가에 대해) 부담을 느끼기보다는 매우 설렌다.부상자만 없다면 우승권에 도전할 힘이 있다고 느낀다.말하지 않아도 모든 선수들이 이번 캠프에서 확실한 목표의식을 갖고 열심히 운동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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