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연구팀, 거북목 방지하는 '스마트 마우스 시스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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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연구팀, 거북목 방지하는 '스마트 마우스 시스템' 개발

광운대학교는 전자공학과 박재영 교수 연구팀이 마우스가 움직이는 동안 발생하는 에너지를 이용해 사용자에게 휴식과 스트레칭을 권장하는 '스마트 마우스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연구팀은 마우스를 움직이는 손의 작은 움직임만으로도 전기를 생산하고, 그 전기를 바로 저장할 수 있는 차세대 에너지하베스팅 통합 플랫폼 기술을 새롭게 구현했다.

기존 '마찰 발전기'는 에너지를 전기로 바꿀 수 있으나 대부분 교류 전기를 만들어, 실제 사용하려면 전기를 바꿔주는 추가 부품이나 회로가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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