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를 드림 클럽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이에른 뮌헨 유망주 레나르트 칼이 이번엔 바르셀로나 레전드 리오넬 메시의 사진이 들어간 정강이 보호대를 착용했다.
그는 바이에른 뮌헨 팬 행사에서 “바이에른 뮌헨은 매우 큰 구단이다.여기서 뛰는 건 꿈이다”라면서 “하지만 언젠가 분명히 레알 마드리드에 가고 싶다.내 꿈의 구단이다.우리끼리만 알고 있자”라고 말했다.
레알 마드리드를 꿈꾸면서 바르셀로나 레전드 메시의 사진이 있는 보호대를 착용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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