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5일 "우리 당의 정체성이나 당원들과의 일체감에 부족한 점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3년 반 전 경기도지사 선거 때 제가 96% 개표하면서 새벽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는데 제 마음속에 외람되지만, 전문성 또는 어떤 외연 확장성 이런 것들이 많이 작용했다는 오만한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고 했다.
'당원들과의 일체성', 더 큰 민주당' 이런 것에 있어서 제가 생각이 부족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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