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김희은 셰프가 악성 댓글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희은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메이크업을 받은 사진을 올리며 "화장 더럽게 못한다고 욕 댓글 5만 개 받고 슬퍼해서 전문가 분이 해주심"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은은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로 셀카를 찍으며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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