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장관의 '구두개입'과 한국 당국의 대응 의지가 맞물리면서, 시장에서는 지난해 고점인 1480원 재돌파 가능성이 당분간 낮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하락 전환하며 1460원대 후반에서 거래를 마쳤다.
한국은행은 이날 기준금리를 동결하며 ‘고환율’에 대해 우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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