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0만원->1억4700만원' 안현민, KT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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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0만원->1억4700만원' 안현민, KT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新

2025 프로야구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KT위즈 외야수 안현민(22)이 연봉 대박을 터뜨렸다.

지난해 KBO 신인상과 출루율상,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안현민은 2025시즌 연봉 3300만 원에서 1억4700만 원이 인상된 1억8000만 원에 계약했다.

2021년 소형준이 기록했던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 418.5%를 뛰어 넘는 445.5%의 인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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