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본동행정복지센터가 김포본동 발전협의회·통장단협의회·나리여성병원과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나리여성병원은 김포본동 발전협의회·통장단협의회 회원과 임원들을 대상으로 ▲외래·입원·건강검진 비급여 항목 10% 할인 ▲의료지원 협력 ▲건강 정보 교류 등을 추진하게 된다.
김포본동 발전협의회·통장단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봉사하는 발전협의회와 통장단협의회 회원들의 건강관리 여건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