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은 2025시즌 KBO 신인상과 출루율상, 그리고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해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안현민은 2025시즌 연봉 3300만원에서 1억 4700만원이 인상된 1억 8000만원에 계약했다.
한승혁은 2025시즌 71경기(64이닝)에 등판해 3승 3패 3세이브 16홀드 평균자책 2.25, 53탈삼진, 23볼넷, WHIP 1.2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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