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로 데뷔한 이승택은 지난해 PGA 2부인 콘페리 투어에 도전해 시즌 종료 기준 포인트 순위 20위 안에 들어 PGA 투어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승택은 “콘페리 투어를 거쳐 왔지만, PGA 투어는 또 하나의 벽처럼 느껴진다”며 “코스 난이도부터 준비해야 할 것이 훨씬 많다.우선은 상위 선수와 함께 경쟁할 수 있는 실력을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고 강조했다.
그는 “PGA 투어의 단단한 그린에 맞춰 높은 탄도의 아이언 샷을 집중적으로 연습했다”며 “코스 세팅 자체가 콘페리 투어와 완전히 다르다.러프가 깊고 페어웨이가 좁아 티 샷부터 까다롭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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