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서부소방서가 현장에서 생명을 지켜낸 구급·구조 대원들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했다.
용인서부소방서(서장 오은석)는 중증환자 세이버 및 의정갈등 대응 등 각종 재난과 구급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임무를 수행한 대원들을 대상으로 도지사 표창을 비롯해 소방청장 표창, 순금 기장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2025년 한 해 동안 구급 및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기여한 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