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차세대 의류 건조 기술 연구가 미국 에너지부(DOE)의 공식 지원 과제로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고효율 제습 소재인 ‘데시칸트’를 활용한 열회수 시스템 건조기 연구를 위해 미국 오크리지 국립 연구소,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과 손을 잡는다고 15일 밝혔다.
삼성전자와 공동 연구팀은 향후 2년간 미국 에너지부의 지원금을 포함해 총 240만 달러를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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