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 네이버 ‘독자성’ 논란 탈락…국가대표 AI 1차전, 희비 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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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네이버 ‘독자성’ 논란 탈락…국가대표 AI 1차전, 희비 갈려

정량 평가인 벤치마크 경쟁에서 NC AI가 탈락했고, 종합 성적 상위권에 들었던 네이버클라우드는 기술적 독자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2차 단계 진출에 실패했다.

정부는 1차 관문을 통과한 LG AI연구원, 업스테이지, SK텔레콤 3개 컨소시엄에 더해 ‘패자부활전’ 방식으로 1개 팀을 추가 선발해 상반기 내 4개 정예팀 체제로 재경쟁을 진행한 뒤, 연말 최종 1~2개 팀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정부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1차 평가서 생존한 톱3 업체(사진=각사) LG ‘K-엑사원’ 전 부문 1위…SKT·업스테이지도 2차행 1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1차 평가에서 LG AI연구원이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1위로 2차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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