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석 한국해운협회(해운협회) 회장이 올해 해운시장의 불확실성을 대비해 전략상선대 구축과 해사클러스터 확대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15일 여의도 해운빌딩 10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해운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략상선대 구축과 에너지 적취율 법제화를 통한 해상 및 에너지 공급망 강화, 한국형 해사클러스터 확대, 안정적 공동행위를 위한 해운법 개정, 북극항로 개척 기반 확대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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