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뜻을 잘 이어받은 박근형은 지난해만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 '고도를 기다리며',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로 세 작품을 소화했고, 지난 연말부터 연극 '더 드레서'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작품에는 꾸준히 연극 무대로 관객을 만나온 손숙과 9년 만에 무대에 오르는 김영옥, 7년 만에 무대에 서는 김용림이 트리플 캐스트로 함께 한다.
연극 무대를 지키기 위해 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무대에 오르는 원로 배우들의 모습에 많은 이들에게 귀감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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