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 신문초등학교 학생들이 위험한 공사 현장을 지나 등·하교하는 일이 없도록 관계기관이 1년 더 통학버스를 운영한다.
경남도는 지난 14일 김해교육지원청에서 도를 비롯한 10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협의회를 열고 신문초 통학버스 운영 기간을 내년 2월까지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15일 밝혔다.
김해시는 아이들의 통학 안전을 위해 통학버스 운영 예산을 분담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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