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클로티 아우디코리아 사장은 15일 서울 강남구 아우디 도산대로 전시장에서 열린 '2026 신년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에서 이같이 말하며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브랜드 전략을 공유했다.
클로티 사장은 "신형 A6, 3세대 Q3를 비롯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세그먼트 신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이외에도 새로운 내연기관 기반 모델들의 한국 시장 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고객의 다양한 니즈와 시장 환경을 고려한 균형 잡힌 제품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는 고객들이 전시장에서 아우디의 브랜드와 핵심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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