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퍼블리싱 사업 확장 및 신규 IP(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해 ▲서브컬처 전문 개발사 디나미스 원과 ▲MMORPG 전문 개발사 덱사스튜디오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투자를 통해 두 회사가 개발 중인 신규 IP의 판권을 확보,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확장과 국내외 개발 클러스터 확충에 속도를 높인다.
엔씨소프트는 프로젝트 AT의 국내외 퍼블리싱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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