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주가조작 범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재확인하며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임세은 더불어민주당 선임부대변인은 15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주가조작은 단순한 금융 범죄가 아니라 선량한 투자자의 삶을 파괴하는 '경제적 살인'"이라며 "이제 대한민국에서도 '주가조작을 하면 반드시 잡히고, 잡히면 패가망신한다'는 상식이 자리 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임 부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월19일 금융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주가조작 대응 강화를 지시한 사실을 언급하며, 이날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기존보다 강화된 2팀 체제로 확대 개편된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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