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 활은 연주 활동에 그치지 않고 사회 공헌 성격의 무대에도 참여해 왔다.
국제 소롭티미스트(Soroptimist) 자선 파티 연주, KBS 희망 나눔 캠페인 참여, 우송대 솔브릿지 초청 연주 등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활동을 이어왔다.
김정은 음악감독은 "헤매던 시간을 지나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단원들 덕분"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전을 넘어 국제 무대에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앙상블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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