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지난해 4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2% 증가한 16조5019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연말 소비 특수 및 고정 물량 확대도 수익 상승에 주효했다.
올해 1분기는 원화 약세와 한국발 수요 둔화를 고려해 여객 사업에서 해외발 판매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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