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캐나다로 향하는 포항 김치 2톤의 수출 상차식을 개최했다.
15일 지역 내 수출기업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캐나다로 향하는 포항 김치 수출 상차식을 열고 본격적인 해외 수출에 돌입했다.
시는 이번 상차를 시작으로 계약 물량인 연간 100톤의 포항 김치를 순차적으로 수출해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확보하고 포항 김치를 K-푸드 수출의 핵심 품목으로 육성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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