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000660)가 정승일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정 전 사장을 고문으로 선임했다.
2018년에는 제16대 한국가스공사 사장을 맡았고,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거쳐 2021년부터 2년 동안 한국전력공사 사장으로 근무하다 2023년 5월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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