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월가 황제, 파월 때문에 관계 다시 삐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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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월가 황제, 파월 때문에 관계 다시 삐걱?

'월가의 황제'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최고경영자(CEO)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계가 삐걱거릴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 발끈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날 "다이먼이 틀렸다.내가 하는 일은 문제가 없고 우리는 지금 나쁜 연준 의장을 두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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