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15일 강자들이 총출동하는 '1400m 1등급' 경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주는 출발 이후의 전개와 순간적인 판단, 폭발적인 스피드가 결과를 좌우하는 대표적인 승부처로, 지구라트, 마이티네오, 아이엠짱을 비롯해 총 11두가 출전을 확정했다.
이번 경주에 함께 출전하는 와우와우와 금빛마를 모두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며 우위의 전력을 이미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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