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이클 기대주 최태호(경북체육회)가 세계사이클센터(WCC)로 파견돼 세계적 수준의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다.
대한사이클연맹은 15일 "한국 사이클 단거리의 차세대 에이스 최태호를 스위스 소재 WCC로 파견한다.한국 사이클은 올림픽 메달 획득 프로젝트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라고 전했다.
이상현 회장은 "국내에 이러한 전문 경기장이 전무한 현실에서 최태호 선수의 WCC 파견이 당장의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단기적 돌파구라면, 올림픽 벨로드롬 재건축은 제2, 제3의 최태호를 국내 시스템 안에서 지속적으로 길러낼 수 있는 근본적인 육성 토대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