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열린 중국 당국의 주요 고위급 회의에 9명 이상의 장성이 불참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새해에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주도의 반부패 사정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성도일보는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위원 133명 가운데 군 계통이 22명인데 이들 중 10명의 장성이 불참했으며, 불참률은 45.5%로 이 회의 사상 최고였다고도 전했다.
앞서 지난해 10월 있었던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4중전회) 때는 군 계통 중앙위원 42명 가운데 63%인 27명(상장 22명 포함)이 불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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