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안현민,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 경신… 생애 첫 억대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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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안현민,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 경신… 생애 첫 억대 연봉

KT는 15일 "안현민이 지난해 연봉 3300만원에서 1억4700만원이 인상된 1억8000만원에 계약했다.

투수 부문에서는 프로 데뷔 후 개인 첫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한 오원석이 지난 시즌 연봉 1억4000만원에서 64.3% 오른 2억3000만원에 계약했다.

한화에서 이적한 한승혁은 지난 시즌 연봉 9400만원에서 219.1% 인상된 3억원에 계약해 프로 데뷔 후 첫 억대 연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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