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안현민(23)이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로 연봉 계약을 맺었다.
안현민은 지난해 최저 연봉 3300만 원에서 445.5% 인상된 1억8000만 원에 계약했다.
KT에서 신인상과 골든글러브를 동시에 수상한 선수는 안현민이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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