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대구 낮 최고기온이 크게 오르며 역대 1월 중 가장 포근했다.
포항과 영천 낮 최고기온도 각각 17.9도, 17.2도까지 올라 역대 1월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경주도 역대 1위 기록을 갈아치우지 못 했지만 낮 최고기온이 18.4도까지 올라 역대 2위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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