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이후 최고” 12월 실업자 121만 7000명...청년 실업률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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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이후 최고” 12월 실업자 121만 7000명...청년 실업률도 상승

특히 30대는 고용지표가 비교적 양호한 흐름에도 경제활동 참여 확대 영향으로 실업자가 늘었고 연간 기준 30대 ‘쉬었음’ 인구는 통계 집계(2003년) 이후 최대치를 나타내며 노동시장 밖 체류가 길어지는 흐름이 확인됐다.

국가데이터처 사회통계국이 최근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취업자는 2876만 9000명으로 전년 대비 19만 3000명 증가했지만 수치상 증가에도 고용시장의 불안감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다.

지난해 연간 비경제활동인구는 1616만 4000명으로 전년 대비 8000명 감소했지만 활동상태별로는 ‘쉬었음’ 인구가 8만 8000명 증가하는 등 구조적 증가 흐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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