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가 제54기 안마수련생 입소식을 진행했다.
협회 경기지부는 15일 수원특례시 팔달구 인계동에 위치한 경기안마수련원에서 안인영 협회 경기지부장 회장, 권태일 경기안마수련원 동문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중도 시각장애인(사고, 질병으로 시력을 상실한 장애인) 수련생 2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실시했다.
협회 경기지부는 갑작스런 시력 상실로 생업에 어려움에 부딪힌 중도 시각장애인이 사회에 재진출하도록 기회를 제공하고자 전문 안마사 양성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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