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지원으로 폭설 피해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인 의왕 도깨비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했다.
15일 27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달려간 곳마다 달라집니다)차 의왕시를 찾은 김동연 지사는 도깨비시장 피해복구 공사 진행 상황과 설을 앞둔 시장 물가 동향 등을 점검하며 시장 상인들과 대화를 나눴다.
의왕 도깨비시장은 2024년 11월 폭설로 시장 아케이드(비 가림막)가 무너져 내리면서 상당수 점포가 문을 닫았던 아픔을 겪었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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