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는 지난달 29일 수정캠퍼스에서 ㈜보미건설과 '건물 신축 현물기부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부 협약은 성신여대 수정캠퍼스 정문 앞 유휴부지에 ㈜보미건설이 교육·연구 기본시설인 '보미라운지'를 신축·완공한 후 성신여대에 현물기부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 총장은 "성신여대 발전을 위해 건물 신축 기부를 결정해 주신 ㈜보미건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성신여대의 역량과 가능성을 믿고 기부해 주신만큼 성장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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