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은 15일 서울 KBL센터에서 제31기 제2차 임시총회 및 제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외국선수 제도에 손질을 가했다.
KBL은 2019-2020시즌부터 외국선수 제도를 2명 보유·1명 출전으로 규정했지만, 다음 시즌부터는 2명 보유·2명 출전으로 바뀌면서 총 6쿼터 출전이 가능해졌다.
자유계약선수(FA) 제도도 일부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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