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안에서 운항하는 연안여객선과 국제여객선 이용객이 지난해 20만3천861명으로 전년도 18만7천257명보다 8.9% 증가했다.
15일 동해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동해 묵호∼울릉, 강릉∼울릉 간 연안여객선 이용객 수는 2024년 15만7천826명에서 지난해 18만67명으로 14.1% 증가했다.
울릉도 관광객 감소 영향으로 강릉∼울릉 항로는 2024년 10만8천114명에서 지난해 9만7천941명으로 9.4% 감소했지만, 울릉∼독도 항로를 증편 운항한 묵호∼울릉 항로는 2024년 4만9천712명에서 8만2천126명으로 65.2%나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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