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에게 동기부여를 주는 코치가 되고 싶다.” 박병호 키움 히어로즈 잔류군(3군) 선임코치(40)는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취재진을 만나 지도자로 야구 인생의 2막을 여는 소감을 밝혔다.
선수 시절부터 꿈꿔왔던 지도자 생활을 키움에서 시작한다.
키움은 박병호가 선수 시절에서 가장 화려한 시간을 보낸 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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