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8일 오전 0시 30분(이하 한국 시각) 사우디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홀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을 치른다.
앞서 한국은 C조 2위(1승 1무 1패·승점 4), 호주는 D조 1위(2승 1패·승점 6)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한국은 호주와 U-23 대표팀 간 전적에서 9승 4무 3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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