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인천시민재단은 신한은행, 인천지방변호사회와 함께 '취약계층 무료 법률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2억원의 기금을 출연하고 인천변호사회는 법률구조 자문 변호사단을 구성해 전문적인 법률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전담 변호사가 1대1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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