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조선, 원유운반선 연속 수주···약 5천억원 규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한조선, 원유운반선 연속 수주···약 5천억원 규모

대한조선이 연 이틀 잇달아 수주 계약에 성공하면서,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시장에서 ‘글로벌 최강자’ 위상을 새해에도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대한조선은 지난 13일 버뮤다 소재 선사와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튿날인 14일에도 라이베리아 소재 선사와 동일 선종 2척을 추가로 계약하며 이틀 만에 총 4척을 수주했다.

특히, 이번 수주는 모두 신규 선사와의 계약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