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체부 장관, 이천서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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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체부 장관, 이천서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

최휘영(62)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이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수·지도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최휘영 장관은 15일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개시식에 참석했다.

우리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정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문체부는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게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안정적인 훈련 여건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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