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필요한가요?"…청소년 5만명 지켜낸 삼성금융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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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필요한가요?"…청소년 5만명 지켜낸 삼성금융의 진심

삼성그룹 금융 계열사가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 ‘청소년 생명존중사업’이 3년 동안 5만명에 가까운 청소년의 마음건강 증진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금융 청소년 생명존중사업은 교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라이키 프로젝트’, 청소년 대상 24시간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라임 등 두 가지로 진행된다.

상담사와 청소년이 심리적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했는데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을 상담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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