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을 부풀려 교수들과 초호화 연수를 다녀왔다는 의혹을 받은 김용수 전 충북도립대학교 총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김 전 총장은 2024년 7월과 지난해 2월 세 차례에 걸쳐 제주, 부산, 강원 영월 연수를 다녀오면서 교비 6천여만원을 부정하게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
같은 달 부산 연수와 전년도 영월 연수에서도 이러한 방식으로 교비를 축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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