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해외 현장에서 취창업 도전을 마친 청년 200여명과 함께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경험을 나눴다.
도와 경과원은 15일 경과원 광교홀에서 ‘2025년도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경청스타즈)’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경청스타즈’는 도내 청년에게 해외기업 현장 체험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3개국 14개 도시에서 총 20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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