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표류' 세종 종합체육시설 재추진 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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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표류' 세종 종합체육시설 재추진 올 본격화

이에 시민사회는 종합체육시설을 미래형 '돔구장' 형태로 전환·추진하자는 제안을 수년 전부터 해왔다.

시는 2027년까지 행복청과 함께 종합체육시설을 지역 대표 브랜드로 육성해 나가기 위한 추진 방향 용역을 진행한다.

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15일 문화체육관광국 업무계획 발표 자리에서 "종합체육시설은 지역 문화체육계에 아픈 손가락과 같다.반드시 필요한 시설임에도 2024년 여러 차례 유찰 끝에 건립이 어렵게 됐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종시에 필수불가결한 시설이기 때문에 행복청과 적극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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